다음은 체리 재배 시 수확량을 늘리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.상업용 온실?
1. 인공수분: 수정률을 높이고 체리 결실률을 개선하기 위해 한양 온실에서는 개화 7일 전에 각 무(약 16,000m)에 벌통 1~2개 또는 벽면에 벌 100~150마리를 넣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. 벌통의 환기구는 벌이 도망가지 않도록 망으로 막아야 합니다. 개화 초기부터 2~4회 인공수분을 실시합니다. 각 재배지별로 가지별로 인공수분을 하여 개화 시기가 제때에 이루어지도록 합니다. 깃털 분무기를 사용하여 꽃을 살살 굴려 수분시킨 후, 본 품종의 꽃에 다시 한번 굴려 수분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.
2. 꽃과 열매솎기: 온실 체리의 과실 무게를 늘리고 과실 균일성을 개선하기 위해 발아 전에 꽃눈솎기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꽃눈이 7~8개 달린 짧은 열매가지 한 묶음을 제거하고, 가느다란 꽃눈 3개 정도를 제거한 후, 4~5개의 풍성한 꽃눈을 남겨둡니다. 솎아낼 때 가운데 잎눈은 제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 이렇게 하면 각 열매가지 한 묶음에 7~8개의 꽃만 남게 되어 벚꽃이 드문드문 피게 됩니다. 생리적 결실 후에는 작은 열매나 기형 열매를 제거하여 과실 품질을 향상시킵니다.
3. 엽면 시비: 벚꽃 개화 전후로 10일 간격으로 엽면 시비를 두 번 실시합니다. 첫 번째 시비에는 백설탕 1%와 붕사 0.2% 용액을, 두 번째 시비에는 요소 0.2%와 붕사 0.3% 용액을 사용하면 착과율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.
4. 착색 촉진: 체리 열매 착색 초기 단계에 그늘을 적절히 제거하고, 상점 아래 나무 그늘에 반사 필름을 부착하고, 북쪽 벽에 반사 커튼을 설치하면 착색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.
5. 과일 수확: 체리의 숙성도는 주로 과일 표면의 S***Q 상태로 판단합니다. 노란색 품종은 바탕색이 녹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하고 햇빛에 붉은 테두리가 생기기 시작할 때, 붉은색과 자주색 품종은 과일 표면 전체가 붉게 물들 때 익은 것입니다. 온실 재배는 일반적으로 노지 재배보다 1~2개월 정도 숙성 기간이 빠릅니다. 체리의 예상 총중량과 숙성 시간을 고려하여 조기 숙성을 원할 경우, 야간에 온실 온도를 2~3℃ 정도 높일 수 있습니다.
게시 시간: 2018년 12월 17일

